죄송합니다..^^;;
우리 청년목장예배 나눔글을 아직까지 안 올리다니..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갔네요..
오늘 아침에도 오늘이 수요일인가?? 하고 생각해보니까
벌써 목요일인거 있죠..
초조초조...아~어서 청년목장 이야기를 올려야하는데...하면서 말이죠..ㅋㅋ

급한데로 기도제목 먼저 올립니다.
먼저 우리 김봉진형제님의 기도제목인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봉진형제님이 지난 주에 집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가보니까 아버지께서 장염으로 병원에 가셨다고 합니다.
입원하고 치료받으셔야 하는데, 신학공부에 교육전도사, 거기다 생업까지
책임지고 계신 아버지는 주사만 맞고 병원에서 나오셨데요..
의사선생님 말로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러신 것 같다고 하는데..
휴식을 취해야 하는 상황에 쉬실 수 없는 봉진형제님의 아버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위해서 특별히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게다가 아버지가 그렇게 아프시니 평소에도 몸이 안 좋으셨던 어머니마저
몸이 안 좋아지셨다네요.. 공장에서 생산직으로 일하신다는데
워낙 성격이 성실하셔서 쉬엄쉬엄 못하시고 너무 열심히 하시다 보니
몸이 더 안 좋아지셨답니다.
그리고 모시고 계신 외할머니도 평소 몸이 안 좋으신데,
이제 바깥출입이 힘들 정도로 몸이 안 좋으시다네요..
집안의 어르신들이 모두들 건강이 안 좋으셔서
봉진형제님이 마음은 큰 돌덩이가 있는듯 무겁기만 합니다.
모두들 위해서 기도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조민호형제님도 기도제목을 특별히 나눠주셨어요.
민호형제님의 큰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다는데요.
너무나도 큰 병이라 입이 쉽게 떨어지지도 않네요..
워낙 평소에 건강체질이셔서 이번에도 쉽게 낫기를 바란다구요..
그런데 큰아버지가 암에 걸리시고 이런 말씀을 하셨데요.
이젠 정말 예수님을 믿을거라구요.
그래서 민호형제님은 이번에 큰아버지의 암이라는 무서운 병이 나음으로
온 가족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나눠주셨습니다.
큰아버지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표적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믿지 않는 다른 가족들이 모두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늘 집에 가서 꼭~!!!
나눔내용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보시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