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목장 모임이 있기에 행복한 금요일...
금요일의 짧은 이야기

우리나라 월드컵 대표팀과 보스니아의 평가전이 8시에 있는 날이었지요.
박영환 집사님만 참석하셔서 목사님과 저 이렇게 셋이 예배를 드린
최초로 3명이 예배를 드린 날이었습니다.
구원받은 이유...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삶은 섬김의 삶이죠.

김정희 집사님은 오전에 불당마을 목장에 참석하셨었구요.
세무회계 공부 하시고 귀가하셔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못오신다고 문자가 왔죠.
이번 주 4일 주일 12시에 선문대학교에서 자격증 시험이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주일 예배 참석하셨다가 11시 40분쯤 나가셔야
한다고 합니다.

유정현 자매님은 울트라 PC방을 OPEN한지 한달이 넘었는데요.
이제 너무 지친다고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가 넘도록
매여 있다보니 집안일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밤 12시부터 낮 12시까지 아르바이트생을 두 명을 두어서
일을 시키려고 한다고 하네요. 그래야 주일 성수도 할 수 있고 목장예배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장예배 너무 드리고 싶다고 합니다.
아르바이트생 빨리 구할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영섭형제는 허리가 많이 아파서 일주일동안 침을 맞았답니다.
금요일은 차판매 때문에 고객을 만나기로 되어 있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주일에도 오후 친선축구때도 못 나와서 너무 아쉽습니다.
영섭 형제허리 빨리나을 수 있게, 자동차도 한 달에 세 대 이상 팔 수
있게 기도바랍니다.

지난 수요일 등록한 혜선 자매는 온양에 일이 있어서 못나온다고 연락
왔습니다. 삼성전자가 3교대로 일을 하다 보니까 예배 시간이 안맞아
어려운데 주일성수와 목장모임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승환형제도 삼성전자에서 3교대로 일을 하다보니 목장예배나 주일 낮에 나오기가
참 어려운데요. 주일 오후 친선축구대회에 참석해서 열심히 뛰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금주는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박영환 집사님은 회사 형사소송 문제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신다고
합니다. 아그리즈나 회사 때문에 바쁘신데 재판까지 신경써야 하니
힘드시다고 합니다. 위해서 많은 기도바랍니다.
소송건이 잘 해결되서 이 일로 집사님의 회사가 명예회복을 하고
수입농기계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집사님을 괴롭히는
다른 회사 사장이 다시는 집사님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주일오후에 축구시합에서도 집사님의 활약에 힘입어 6:6 무승부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말씀을 통해 다시금 저를 다잡아 봅니다.
더 많이, 더 오래, 더 열심히 섬기기로 다짐해 봅니다.
예수님 품에 안기면 편히 쉴 수 있겠지요.
그 날을 기대하며 더 섬기는 삶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