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불당마을 행복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곳에 모여야 합니다'...성령강림주일 주일말씀을 읽고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김정희 집사님-지난주일 시험을 보았는데 너무 어려워서
합격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합니다. 난이도 높은 문제가
있는데 한 문제에 10점의 점수가 되는데 부분점수를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부분점수를 준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시험보고 2주 후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니 기도바랍니다.
'벼랑끝에 선 사람'이라는 책을 읽고 계시는데 너무 은혜롭다구요.
집사님이 벼랑끝에 서 있는듯 한 시간이 한달여 되는데
그 때 읽었으면 좋았을 걸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감사하구요.
벼랑끝에 서야만 날개를 펴서 날 수 있다구요.

함께 공부한 반 학생들과 점심식사 약속이 있으신데도 잠깐
짬을 내서 목장예배에 참석하고 가셨습니다.
집사님의 열심...감사합니다.

김규애 권사님-전에 천국체험한 간증을 하셨습니다.
60세 때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았는데 야곱이 돌베게 하고
본 것과 같은 사다리가 하늘까지 이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데 반 쯤 갔을때 깨어났다고 합니다.
그 후로 사다리를 타고 끝까지 올라가고 싶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고 합니다. 65세 되었을 때, 다시 한 번 똑 같은 환상을
보고 이번에는 끝까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고 합니다.
올라가니 남자 세 분이 맞아 주시고 하얀 모래가 넓게 펼쳐저 있고
꽃이 만발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데 너무나 좋아서 한 참을 구경하다가
깨어났다고 합니다.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나고 합니다. 88세가 된 지금까지
그 천국에 가고 싶어서 믿음을 버리지 않고 지금도 교회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요14장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처소를 예배하면 오신다고 했는데 그 말씀이 너무나 큰 힘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권사님은 간절한 소망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큰아들, 막내아들 두 아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경 집사님-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해서 핵심성경5과(확신의 삶)
공부를 저와 함께 일대 일로 하였습니다. 이사오기 전에 교회에서도
핵심5과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다시 공부하니 다시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겟다고 다짐도 하고 그동안 너무 회이했던 자신을 회개도 하셨
다고 합니다. 불당마을 목장 회계를 맡게 되셨습니다.
불당마을 목장 헌금은 계수해서 새신자 심방 때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강미경 집사님이 처음사랑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