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행복한 목장예배
교회를 사랑하시고 목사님을 사랑하시는,
또 믿음의 가족들을 사랑하시는 집사님이 계시기에 우리교회는 더욱
행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집사님으로 인해 힘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으실 집사님을 기대합니다.<br>
------- ☞ 박영환님 Message -------
>안녕하세요. 박영환 집사예요.
아직 집사라고 불리기에는 너무도 못미치지만...
홈페이지 제작을 시작한지 벌써 여러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좀더 서둘러야 하겠습니다.
저는 새로운교회에 참여하게 되면서, 오히려 영적으로 더욱 하나님께 가까와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정말 지난 교회생활은 시계방울과 같았습니다.
주일 그것도 오후예배만 드리고.. 그것마저도 빠지기가 태반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주간 살면서도 하나님생각은 한번도 안하고...
그러면 주일에는 왜가는가 생각해보면, 어떤 미신적인 행위였던것도 같습니다.
주일예배라도 참석했으니, 구원은 받겠지.. 하는..
반대로 하나님께 은혜만 받고, 예배를 어겨 벌을 받지나 않을까하는 두려움 때문이었던 것도 같습니다.
지금도 교회 출석율로만 본다면 그때와 크게 달라지지는 못했습니다.
단지, 금요일 목장예배에 참석한다는 것 외에는..
하지만, 삶에는 조금이나마 변화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를 조금 더 생각하는 마음
우리 청년들과 더 가까와져야 하겠다는 마음
우리 교인들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우리 목사님을 그리워하는 마음
마지막으로 눈물이 더 많아졌습니다.
이경수집사님과 이보혜집사님을 생각하면 참으로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마음들을 하나하나 그러나 천천히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