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혜 집사님의 글을 읽으니 청년목장에 함께 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사실적이고 경쾌한 표현들이 우리를 힘솟게 합니다.
청년목장 소식에 우리 행복한 목장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청년목장 화이팅입니다.


------- ☞ 이보혜님 Message -------

>이번 주는 태풍의 위협과 함께 음산한 분위기의 주일이었습니다.
다들 태풍 피해는 잘 피하셨죠?
생각보다 실종자도 많고 사망자도 많다는데..
모두들 한 점의 피해없이 건강하시길 바래요..^^

이번 주는 돌아온 민호형제님의 나눔과 함께!!
목장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민호형제님은 지난 2주간 알차게 CCC여름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일주일간은 집회와 함께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으로 수련회 일정을 보내고
약 3일간은 거지순례라는 프로그램을 경험했는데요.
거지순례!!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는!!^^
거지순례는 약 10명 안 밖의 수련회 참석 청년들이 함께 떠나는
배낭여행과 비슷한데요..
세상사람들의 배낭여행과 다른 것은
거지순례에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가 있고,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시듯 그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다는 것이죠..^^
모든 먹을 것과 잠잘 것은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며
그 분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떠나는 전도여행이랍니다.
그를 통해 얼마나 많은 은혜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는지..

아무튼 민호형제님은 수련회 기간 동안 2만명이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그 웅장함 자체만으로도 은혜가 되었다구 해요.
기도할 때 느껴지는 성령의 바람을 체험하며
또한 찬양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