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또 한번의 분가...
------- ☞ 이옥희님 Message -------
>그동안 생명목장과 불당마을 목장 이야기가 뜸했었는데...죄송합니다.
생명목장과 불당마을 목장이 분리되면서 생명목장은 제가,
불당마을 목장은 김정희 집사님이 펜을 잡기로(?) 했습니다.
후반기 목장이 분리되고 처음으로 예배를 드린 날입니다.
목사님과 저, 김정희 집사님이 불당마을 목장 예배 부목자로 가시고
박영환 집사님, 김영섭 형제, 정승환 형제, 이혜선 자매, 유정현 자매가
하는 목장이 되었습니다.
승환형제가 직장을 마치고 수박 한 통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제일 먼저 와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김남숙 집사님과 문집사님, 다성이, 다은이가 초청되어서 오셨는데
킹크랩 한마리를 가지고 오셔서 특별한 만찬이 되었습니다.
무척 맛있었습니다. 집사님, 감사합니다.
식사를 하고 후식을 먹고 "감사는 기적을 낳는다"라는 제목의 말씀.
7월 2일 주일 낮 예배 말씀을 읽으며 전주예배 때의 감격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서로 삶을 나누었습니다.
먼저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