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22목장예배(2014.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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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인곳 : 교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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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9900>이경수 집사님</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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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임들에게 일을 시키면, 일을 다 마치고 와서 생색내는 모습을 보고 주님의 일에 내가 생색낸 적은 없었나..하고 반성하게 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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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처갓집에서 얘들과 놀아주면서 '평소에 놀아줬어야 됐는데...' 라는 생각이 듬. </P>
<P>그러면서 사람이 죽을때 후회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 더 많이 사랑하지 못했음을 </P>
<P>후회한다는 말이 떠올랐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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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주님안에서 삶을 신나게 살수 있기를, 주님의 일을 더욱 자발적으로, 생색내지 않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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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할수 있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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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9900>전광열</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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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사 : 오랜만에 형 만나서 감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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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감사한 마음을 갖고 일 할수 있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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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9900>박초롱</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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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사 : 혼수 준비하면서, 주님의 예비하심을 깨닫게 되어서 감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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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하루하루 정신없이 흘러가는데, 놓치고 있는것들을 차분하게 생각할수 있는 여유가 생기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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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고, 큰일 일어나지 않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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