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시간을 되돌려 그 곳이 있는 느낌!
생생함...과거는 되돌릴 수 없기에 더욱 아쉬운 것인데...
불당마을 목장의 풍성함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이 글이 더욱 소중한 것
같습니다.<br>
------- ☞ 김정희님 Message -------
>한결 시원해진 바람과 높고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과 계절의 오묘함을 느낍니다.
천지 만물을 지으신 조물주 앞에 더욱 낮아지고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김규애 권사님댁에서 드려진 예배..
동일하이빌 단지내에 있는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올려
그 물소리를 들으며 좋은 계곡에라도 온듯한 즐겁고 기쁜 맘으로
예배를 드리게되었습니다.
4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
은혜의 찬송후 <하늘에서온 예수님의 편지> 설교 말씀을 읽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미경 집사님께서는 읽으신 말씀가운데 일곱교회중에서 사데 교회에
대한 말씀중 사데교회 성도들은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자라고 하셨던 것처럼 집사님의 믿음이 꼭 그런것 같다고...
평탄하게 순탄하게 믿음은 이것이다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이사후 교회를 옮기면서 믿음을 회복하지 못하고, 깊이 들어가지
못하는 바닥에서의 믿음으로 답답한 심정이라고하세요..
회개하고 싶어도 회개가 쉽게 나오지 않는다고...
권사님께서 들으시다가 .. 회개는 혼자하지 못한다고...
스스로는 뭘 잘못했는지 잘모르기때문에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말씀을 통해 깨달아야 한다고.. 다윗 임금조차도 지은 죄를 알지
못할때 선지자 나단을 통해 깨닫게 해주셔서 눈물의 기도,회개의
기도를 할수있었다고 하시며... 지난 젊은 시절 말씀을 읽고,
깨닫고, 요절과 말씀을 외우고 암송하던 시간이 참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신앙 생활 하셨다고 하시며...
신,구약 66권 제목을 줄줄 외우시고 시편,복음서의 요절을 아직도
잊지않으시고 읊조리시는데 저희들 모두는 감탄과 존경심으로 또한
부끄러운 마음으로 채워졌습니다.
이옥희 사모님께서는 장염으로 인해 몸이 많이 힘들고, 게을렀던 한주였고
약간의 원망하는 맘도 가졌던것이 부끄럽다고 하시네요...
오늘 말씀 가운데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는 말씀을 받으며
예전에 믿지 않는 이들만 보아도... 십자가만 보아도... 가졌던
하나님을 전하고 싶은 뜨거운 마음을 회복해야겠다고 하셨어요.
예수님과의 사랑을 회복하고, 영적고갈을 면하고 영적성숙을 위해
말씀을 읽고 묵상함에 소홀해하지 않았나 하시며..
이번 한주 동안에 하루동안 말씀10장씩을 꼭 읽으시겠다고 결단하셨어요.
강미경 집사님도 매일 빠지지 않고 성경말씀을 조금이라도 읽고
컴퓨터로 읽는 성경통독을 하시겠다고...
저는 오늘의 말씀을 통해 또한번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또한회개합니다.
네 행위와 수고와 환난과 궁핍과 ~~ 그 모든것을 아시고 도우시고
함께하시는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 감사할뿐인데...
그받은 은혜를 실천하지 못하고 안일하게, 게으르게 살며
감사하게, 즐겁게 살지 못하는 제자신이 싫습니다.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일지... 차지도 더웁지도 않은것인지...
가끔씩 사모님께서 게으름이니, 부족함이니 말씀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어찌 믿음생활을 해야하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너무나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모님이 힘겨워하실때
당연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개척교회의 어려움이 있음을 잘알면서도
돕지 못하는,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 하나님께서는 뭐라 하실지...
처음 사랑을 되찾을수 있는 비결은 첫째 말씀을 들으라. 둘째 회개하라
모두 저에게 적용해야할 말씀이지요...
늘 저의 죄를 용서받길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과 음성을 듣길 기도하며
깨달음을 실천할 믿음과 용기를 갖길 소망하며...
목사님께서 권하신 "새벽눈물"책을 읽고있습니다...
연로하신 권사님댁에는 예쁜화분이 많이 있고, 예쁜꽃들도 피어있습니다.
권사님 가정이 계약이 완료될때 이사가지 않아도 되기를..
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함께 예배드리고
예쁜꽃보다도 더좋은 귀한말씀 많이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