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혜영이 예요~
요즘 날씨가 추워졌어요~ㅋㅋ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주에 이유를 모르게 힘들게 보낸 것 같아요...
그리고 답답해서 학교에서 도망도 가고 싶었느데..
아버지께서 잡아 주셨어 그렇게 하지 못 했습니다..
아버지 잡아 주셨어 너무 감사합니다..ㅋ 교회 가서 기도 막 하고 싶었는데...
또 혜영이 생각으로 가득 차서 하지 못 했지만...
집에 와서 조용히 기도를 맞힐 수 있어서 답답한 마음이 사라 진 것을 느꼈습니다.
작은 시간에도 주님과 함께 하고 있다고 느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ㅋㅋ 아버지..ㅋ
외롭고 힘들때 친구 가족이 아니라 주님께 의지 하면서 나갈 수 있는
혜영이가 되고 싶어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ㅋㅋ
再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