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22목장예배(2014.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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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김영원 , 김희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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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인곳 : 루카스카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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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이경수 집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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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음주가 휴가인데, 정리할게 많아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바쁠거 같음. 지난주 너무 바쁘게 살았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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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음주 휴가때 편안히 쉴수 있기를. 요새 가요를 많이 듣는데, 찬양을 많이 들어야 겠다고 느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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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정승오 전도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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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사 : 금요일날 중고등부 애들이랑 계곡을 갔다왔는데, 가는길에 좀 헤맸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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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시간 운전을 했는데, 엄청 피곤함. 그래도 사고 안나고 잘 다녀와서 감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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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요새 지치는 느낌이 있는데 잘 버틸수 있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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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김희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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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금요일날 귀국했음. 사이판에서 물놀이도 좀 하고 싶었는데, 놀 시간도 없었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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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좋은 환경은 아니었음. 잠도 제대로 못자서 피곤했음. 한국와서 피로가 풀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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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최지혜</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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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사 : 3박 5일 일정으로 홍콩여행 무사히 다녀와서 감사. 외국가서 느꼈던 것은 하나님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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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디에나 계시고 하나하나 지켜보고 계시다는것. 홍콩은 교회가 없음. 성당은 좀 있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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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콩과 대만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고 느낌. 나중에 선교적 일로 쓰임받는 일이 있을거 같아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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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언어적 재능을 계속 개발해야겠다고 다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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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아이들 2학기 생활기록부 작성할때 지혜롭게 작성할수 있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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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김영원</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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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계속 쉬는것도 힘들다고 느낌. 이번 한주간 동안은 말씀의 은혜를 많이 받아서 감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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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생활을 할수 있기를, 중고등부 애들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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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안전하게 수련회 다녀오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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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조민호 전도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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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고등부 물놀이 잘 다녀와서 감사. 게으르게 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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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사하면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표현도 더 많이 해야겠다고 느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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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웠던 교사가 돌아오면 다른 학교를 찾아봐야함.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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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중고등부 수련회, 전교인 수련회 예수님 만나는 시간 됐으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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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유아름 간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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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놀이 잘 다녀와서 감사. 물놀이 끝나고 금요철야 까지 참석하자고 했는데, 애들이 말 들어줘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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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사. 금요철야 설교말씀이 은혜로웠음. 채원이가 휴가랑 겹친다고 수련회를 안간다고 했으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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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금요철야때 채원이를 붙잡고 울면서 기도 하니까, 마음을 돌려서 수련회 간다고 함.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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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도 : 중고등부 수련회 잘 다녀오길</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