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 보던 반가운 혜영자매를 이 번 주에 못 봐서 넘 보고 싶네요.
기숙사에서 주말은 잘 보냈는지?
스쿨버스 운행이 다시는 중단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함박웃음의 혜영자매의 얼굴을 다음 주에는 볼 수 있겠지요.
다음 주를 기대합니다.

------- ☞ 김혜영님 Message -------

>안녕 하세요~ㅋㅋ
요즘 날씨가 추워졌어요~ㅋㅋ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주에 이유를 모르게 힘들게 보낸 것 같아요...
그리고 답답해서 학교에서 도망도 가고 싶었느데..
아버지께서 잡아 주셨어 그렇게 하지 못 했습니다..
아버지 잡아 주셨어 너무 감사합니다..ㅋ 교회 가서 기도 막 하고 싶었는데...
또 혜영이 생각으로 가득 차서 하지 못 했지만...
집에 와서 조용히 기도를 맞힐 수 있어서 답답한 마음이 사라 진 것을 느꼈습니다.
작은 시간에도 주님과 함께 하고 있다고 느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ㅋㅋ 아버지..ㅋ
외롭고 힘들때 친구 가족이 아니라 주님께 의지 하면서 나갈 수 있는
혜영이가 되고 싶어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ㅋㅋ
再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