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22목장예배(2014. 8. 31)
<P> 김희선, 최지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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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인곳 : 교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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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이경수 집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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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묵상하면서 "세상사람들도 사랑을 한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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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성령의 열매를 돌아봐야 한다. 내 삶을 돌아볼 때,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고 있는가..점검해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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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필요가 있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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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유아름 간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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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주간이 멀게 느껴짐. 개강해서 사람들 만나고 적응하기 좋았음. 화요일에 중2얘들하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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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났음. 얘들하고 이렇게 지내는것이 감사함. 목소리가 어제보다는 나아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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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목 상태가 호전되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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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김영원 </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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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요일날 찬민이가 포도밭에 다녀왔다는 얘기를 하면서, 혜인이와 혜림이랑 포도를 나눠먹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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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습이 기특함. 금요철야예배때 정 전도사님의 '말씀카드로 전도한 얘기'가 은혜가 됐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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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도지를 다 전할수 있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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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정승오 전도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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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수업듣는것도 화요일 빼고는 다 괜찮음. 금요일날 바빴음. 형 졸업식도 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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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아동부 예배때,애들이 잘 따라워줘서 감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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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주부터 진짜 시작인데, 맡은바 소임에 충실 할수 있길. 금요철야예배때 빈자리가 채워지게 하소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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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조민호 전도사님</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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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비군 훈련을 받음. 부모님, 친구들 오랜만에 봐서 좋음. 족구 대표 뽑혀서 감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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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학생때, 30명정도 친구들을 전도. 그 중에서 현재 4명정도만 교회를 다니고 있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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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마디라도 전도를 할수 있기를. 보는 앞에서 전도지를 찢는 사람도 있음. 그럴지라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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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내지 말고 기도를 하며 진정시킬수 있는 용기가 필요함.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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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건,사고가 많은 이 무서운 시대에 주님 안에서 좋은 동역자들 만나서 감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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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 10시 반부터 족구를 함. 탁구보강 11시 넘게 해서 힘듬.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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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간관리 잘 하기를. 청년부 헌신예배 잘 준비할수 있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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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김희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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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주 개강했음. 시간표가 빡빡한데, 5개 과목중 4개가 타학부 것임. 수업이 어려울줄 알았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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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수님의 격려 덕분으로 시간표를 변경하지 않음. 오랜만에 신하 룸메이트랑 대화를 함.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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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친구가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음. 내 주위에는 학교친구들 빼고는 다 교회 안다니는 친구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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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친구들에게 전도할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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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최지혜</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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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학 2주차. 저저번주간(18일) 에는 시간표도 입력해야 하고 적응하느라 힘들었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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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번주는 그나마 살만했음. 주말에 열심히 일한 덕분인지 야근 안하고 퇴근할수 있었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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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음. 어제 만난 친구는 anti christian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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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친구의 아버지가 아프신데, 이 일을 계기로 그 친구가 하나님께로 돌아올수 있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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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친한친구들은 모두 크리스챤임. 사람을 사귈때 크리스챤인지 여부를 떠나 빛과 소금의 역할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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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당할수 있길.</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