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9.3일 청년목장 나눔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청년목장 모임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졌어요..^^
봉진형제님의 나눔입니다.
봉진형제는 드디어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했답니다.
이삭 토스트라는 곳인데, 말만 들어도 어떤 곳인 줄 아시겠죠?
시급은 2500원이구, 일주일에 8시간정도 일한다구요..
딱 용돈벌이 정도네요..ㅎㅎ
봉진형제는 요즘 외롭답니다.
왜냐하면 가장 친한 친구 두 명이 갑작스럽게 휴학을 하게 되었거든요..
수업이든 머든 항상 함께 했던 친구들이라
그 빈자리가 더욱 크데요..
봉진형제 힘내라구요!! 화이링!!
그리고 방학 마트 아르바이트의 후유증으로
수업시간에 너무너무 졸렸던 지난 주와는 달리
이번 주는 수업시간에 덜 졸게 되었데요..
이제 몸이 학교생활에 적응해 가나 봅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데요~
봉진형제 힘내요~!!
이보혜집사는 Pass했습니다.
이경수집사님의 나눔입니다.
이경수집사님은 목요일날 천안에 출장을 올 일이 있어서
수요일 저녁에 예배에 참석하고 교회에서 자고 갔는데요,
그날 저녁에 기도하면서 우리 청년들 생각이 많이 나서
눈물이 많이 났데요..
형제.자매를 위해 흘리는 눈물은 너무너무 귀하죠..^^
그런데 오늘 아침엔 이상하게 아침부터 시험이 들어서
예배 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과 싸워야 했답니다.
그렇지만 예배를 드리면서 점점 평상심을 회복했데요..
우리의 삶이 사단과의 끝임없는 싸움이죠머..ㅎㅎ
영철형제님의 나눔입니다.
이주 연속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영철형제입니다.
아마도 더 길어질지도 모르겠어요..
영철형제님을 위해 많이 기도해 주세요..
일주일 금식기도를 계획하고 있는데,
많이 기도 바랍니다..
진실자매님은 Pass입니다.
여름이 끝나가고 일년의 반 이상이 지나갔습니다.
때가 그래서 그럴까요??
모두들 힘들고 지친 기색이 역력하네요..
저도 그렇구요..^^
하나님의 음성도 손길도 느껴지지 않는 답답하고 막막한 때..
아무리 소리치고 외치고 불러도 하나님이 대답하시지 않을 때..
기도도 할 수 없고, 말씀도 볼 수 없을 때..
조용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기다리는 것..
그것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