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영의 양식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기쁨 사역" 마태복음 9장의 말씀이었습니다.

이옥희 사모의 나눔입니다.
저는 1번 '예수님은 기쁨을 주신다'는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기쁨을 잘 간수해야 한다고 하셨고
예수님은 우리가 기쁘게 사역하길 원하신다는 것. 우리는 예수님으로
인해 늘 기뻐야 한다는 것. 기쁨이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늘 기뻐하기로 결단을 해 봅니다. 사실 요즘은 너무나 기쁜
일들만 있는 것 같습니다.
낮에도 강미경 집사님 댁에서 불당마을 목장예배를 드렸는데
저와 김정희 집사님, 강미경 집사님, 손미아 성도님, 성욱이, 표미영
성도님,진서, 양현정 집사님, 강미경 집사님 아들 경태까지.9명이
북적 북적 목장모임을 하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나오지 않은 분들이 많긴 했지만 나오신 분들도 많으니까...갈수록
더욱 많아질거니까 더욱 기뻤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쁜 일 뿐
아니라 성령님께서 저와 함께 한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기뻐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이혜선 자매의 나눔입니다.
혜선 자매는 그동안 다니던 삼성전자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3교대 근무에다가 주일성수를 할 수 없어서 오랫동안 고민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아이파크 단지 내에 있는 어린이집 교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보수도 작고 여러가지 근무 조건이 나쁘긴 하지만
밤에 잠을 잘 수 있다는 것 만으로 기쁘고 감사했다고 합니다.
금주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삶에 기쁨을 주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대동아파트 고모댁에서 살고 있는데 원룸을 하나 얻어서
독립을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조금 부담없는 가격으로 얻으려고 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고향으로 내려가는데요. 빨리 원룸을 얻어서
저희 교회에서 주일을 함께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룸은 목사님께서 알아봐 주시기로 했습니다. 기도 많이 해 주세요.

박영환 집사님의 나눔입니다.
교회는 기쁨보다는 기도하고 좀 어두운 분위기라는 고정관념
같은 것이 계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항상 기쁘고
밝게 살도록 하신다는
것에 많은 놀람이 있었다는 군요.
집사님은 항상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신다구요.
이번에 태어난 세째 딸은 아직 병원에 있는데 조만간 퇴원할 것
같다구 하십니다. 주일에도 예배 드리고 바로 가셔서 면회하고
오셨다구 합니다.
면회시간이 1시 30분에서 2시만 된다고 하네요. 몸무게가 조금만 더
늘면 인큐베이터에서 나올 수 있다고 하네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은 집사님이 하시는 인터넷 쇼핑몰 '아그리즈'를
충북지역 태크노팰리스 벤쳐기업으로 등록하려고 한다고 하십니다.
그것만 되면 청주 태크노팰리스에 사무실도 내고 정부 지원도 많이
받을 수 있고 공급처도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준다고 합니다.
집사님이 하나님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사업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걱정 안하신다구요. 기대가 됩니다.

김영섭 형제는 당진에서 사무실 영업소 직원 모두 함께 체육
대회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라오는 중이라구요.
영섭형제는 전 주에 다니던 미술학원에서 전시회를 했습니다.
3점의 작품을 출품했는데 저와 목사님이 다녀왔습니다.
두 점은 연필로 스케치만 한 작품인데 아주 분위기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한 점은 흘러가는 개울을 그린 작품이었습니다.
개울가의 돌들이 무척 사실적이었고 흐르는 물은 마치 소리가
날 것같이 생생했습니다.
한 점은 새벽안개 속의 호수였는데요. 어스름한 안개 속에서
적막한 호수가 아침을 맞아 깨어나는 듯한 소리없는 기지개라고
해야 할까요? 감상하시려면 정현자매님의 친정부모님이 운영하는
'큰집갈비'로 가보세요. 그 곳에 기증을 했다고 합니다.
한 작품은 '상도'라는 시가 적혀 있는 시화였습니다.
머리를 길게 풀어헤친 상인, 험한 인생길을 걸어가는 한 사람과
어울리는 시.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색감도 차분하면서도 강한...영섭형제의 그림솜씨가
대단했습니다.
다음 번에 성화를 그려서 교회에 한 점 기증하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영섭형제가 많은 달란트를 주님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학원 성도님은 오시려고 퇴근하려고 하는데 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회식하자고 해서 못 오시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제 신앙생활 시작하셨는데도 주일예배, 수요일 확신의 삶 공부,
주일오후 축구 모임까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
'참,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학원 성도님의 바램처럼 처음마음 잃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실 수 있도록 기도 많이 부탁드리구요. 세례도 받고 은사를 따라
몸된 교회를 잘 섬기셨으면 합니다.

유정현 자매는 PC방 개업 이후 한 번도 목장모임에 나오질
못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데요.
올려고 노력은 하는데 힘든가 봅니다.
거의 한 달이상 집에도 못들어오구 있구요.
또 요즘은 동생인 지승자매가 결혼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서
그 일때문에도 바쁘다고 합니다. 정현자매님이 주일예배, 목장모임
잘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듯이
예수님께 꼬~옥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오주택, 이흥경씨는 저녁초대를 했는데 처형이 하는 노래방을 돕다보니
밤 시간대는 시간을 낼 수 가 없어서 오지 못하신다구요.
직업이 판금을 하는 것이었는데 그 쪽으로 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같이 알아보고 계신데요. 좋은 자리 나올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최재정 성도님과 남중우 성도님, 이남평 성도님도 함께 목장 예배
참석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 날을 기대합니다.
김대열 집사님은 야간근무라 지금은 못 참석하시는데 앞으로 주간에
일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기수 성도님은 추석 이후부터 참석하기로 하셨습니다.
승환형제는 계속 시간을 못내고 있어요. 승환형제가 믿음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 주세요.

목사님께서도 지난 주 말씀과 같은 맥락으로 새벽에 기뻐해야 한다는
말씀을 많이 전해 주셨는데요.
지 난 주 말씀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셔서 늘 은혜받고 있습니다.
믿음이 기쁨도 가져오고 기적도 가져온다는 말씀.
근심하지 말고 기도하고 감사하라는 것이죠. 그러면 우리 안에서
기쁨만 가득. 쉽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고, 믿음이 있는 우리들은
능히 그렇게 살 수 가 잇다는 말씀.
우리 모두 기쁘게 삽시다.

9월 22일은 추석 준비하는 시즌이라 그런지 목사님과 저 박영환 집사님,
영원이, 성산이 이렇게 오붓하게 모임을 가졌습니다.

박영환 집사님께서 신앙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몇 가지 믈으시고
목사님께서 대답하시면서 아주 좋은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신앙에 대해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계속 물으시면서 배워 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영광스러운 제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성경을 꼭 읽으보시라고 권면하셨구요.

목사님께서 불당마을 목장에서 은혜 받은 것 있으면 잠깐 소개해
달라고 해서 잠깐 소개해 드렸구요.
새로운 분이 초대되어 오셨고 백미진 자매가 지민, 지수를 데리고 와서
지난 주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임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표미영 자매님 댁에서 함께 모일 수 있었다는 것이 또한
감사할 일이었구요.
저와 김정희 집사님, 강미경 집사님, 표미영 자매님, 손미아 성도님,
손미아 성도님이 모시고 오신 한희화씨, 백미진 성도님, 지민, 지수,
정현, 성욱, 진서까지 12명이 모이니까 정말 넘 좋았어요.

15일에 있을 야외예배 때 음식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의논도 했구요.
밥, 반찬, 고기, 과일, 과자 등 준비할 것들도 정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야외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 첫 주는 추석연휴기간이라 각 가정에서 모였고
금 주에 다시 모일 것이 기대가 됩니다.
생명목장에 생기가 훨훨~ 넘치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