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청년목장이 다시 일어납니다.
금주는 서지인자매가 알바하러 천안에 내려와 교회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방학에는 강원도 고향에서 알바해 아쉬웠는데 새해에는 야우리 맞은편 빠리빠게트에서 일합니다. 숙소도 선배들이랑 사랑방에서 같이 지내게 되고 아동부 1,2학년 담임 맡았습니다. 혜영자매도 4학년 되어 취업에 대한 기도제목과 부모님이 운영하는 청정원에서 잠시 알바함. 이경수,이보혜집사랑 같이 야우리에서 블레드 다이아몬드를 관람했습니다(강추). 진실자매는 친척집에 가서 못참석했고 정상철형제는 회사에서 근무해 못왔네요. 박현준 형제는 오늘 수요일에 저와 점심약속이 있고 이번주부터 교회출석 하기로함. 명란자매는 중국에 잘 다녀온 것 같고 한나자매는 연락이 안되네요.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영철(5월 상근근무,현재 행사장에서 알바),민호형제(4월)는 군입대위해 고향으로가 있는데 모처럼 부모님의 사랑속에서 잘 지내길 빕니다. 혜선자매도 올해부터 청년회 활동하고 교사도 하기로 했는데 고향교회 협동목사님이 천안에 개척해 도와주길 반란다고 연락이와 기도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함께 할줄 믿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