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목원들이 제직은 아니지만..^^
교회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관계로
제직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김영동 목사님이 강사로 오셔서 약 2시간 정도 강의를 해 주셨어요.
재밌고 유익하게
다시 한 번 제직의 본분과 조심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새로운교회가 충성스럽고 귀한 믿음에 제직들로 세워져서
더욱 탄탄해지고 견고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