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들어 처음으로 올리는 기도제목 같습니다.
그 동안 목장 모임을 안 했던 것은 아닌데,
이런저런 사정과 제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첫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먼저 너무나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 청년목장에 새신자가 두 분이나 등록하셔서 목장에 편성되셨습니다.
앞서 광고가 나간 바 있는 유태열 형제님과
지난 주에 저희 교회에 처음 오셔서 등록하신 김지현 자매님입니다.
하나님이 균형을 맞춰서 형제님 한 분과 자매님 한 분을 보내주셨네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한 우리 청년목장에 새 목원들입니다.
교회에서 마주치시면, 따스하게 맞아주시고 인사해주세요.
두 분다 부모님들은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셨지만,
본인들은 교회생활을 많이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우리 천안 새로운교회 성도님들!!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오늘 모임에서는 목장모임 교재 4과 전도하는 거룩한 습관에 대하여 함께 나누었습니다.
성경 본문 말씀처럼 전도를 위해서는 헌신과 끊임없는 교제가 동반되어져야 함을 생각해 봅니다.
또한 전도를 위해 하나님의 마음과 그 사랑을 마음속에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그 모든 허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들도 예수님을 모르는 그들을 그렇게 사랑할 수 있기를 깊이 소원합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이경수 집사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말씀을 볼 수 있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아울러 말씀과 기도가 살아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옛것은 깨어지고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새 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보혜 집사는 요즘 신앙서적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그 분에 마음을 알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자칫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을 소홀히 여기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지인 자매님은 이제 곧 새학기를 맞이하고, 지금 활동하고 있는 CCC에서 새로운 순원들을 맞이하게 될텐데요. 순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지인 자매는 두 명의 순원을 매칭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답니다.
영적 어미로서 순원들에게 충분한 신령한 양식을 공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또한 준비된 순장으로서 하나님 앞에서나 순원들 앞에서나 부끄러움이 없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최낙윤 간사님은 지난 주 2008년들어 벌써 성경일독을 하셨었는데요.
12번의 성경통독을 하시는 것이 올 한해의 목표 가운데 하나라고 해요.
그런데 일독을 한 번 하고 나니까 자신도 모르게 나태한 마음이 든다고,
계속해서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비록 이번 주에는 유태열 형제와 김지현 자매가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다음 주에는 꼭 함께 예배드리고 목장 모임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있는 대명절 설을 맞이해서
우리 청년들 모두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래요.
시험에 들더라도 예수에 이름으로 굳세게 물리칠 수 있는 담대한 청년목장이 되길!!

명절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