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삶 (13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혼자 살도록 지으시지 않으셨다. 아담을 창조하신 후
“남자가 혼자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창세기 2:18)고 하셨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나의 삶을 나눌 때에 행복을 느낀다.
나의 삶을 나눌 수 있고 가장 가까운 사람은 나의 배우자이다.
우리는 배우자의 더불어 “나를 알아주고 내가 그를 알아주며, 이해해 주고 또 이해 받으며,
사랑하고 사랑을 받으며 보람주고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많은 부부가 이러한 친밀한 관계에까지 가지 못한다.
이 삶공부를 통해서 그러한 단계에 이르는 방법을 배우고 훈련하고자 한다.
부모의 삶 (6주)
부모교육은 부모들에게 기독교인 가정과 부모로서의 정체감을 형성케 하고,
자녀교육의 책임을 바르게 인식하게 할 뿐 아니라,
주어진 책임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하는데 있다.
큐티하는 삶 (1주)
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함으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주신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여 승리하는 신앙생활이 되도록 훈련한다.
